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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일 : 20-02-28 04:25
똥겜을 플레이하던중 짱깨가 들이닥쳤다
 글쓴이 : 라창명
조회 : 1  
전략 시뮬 똥겜플레이중 고양이성을 짓고



주한미군 컨셉으로 연맹(동료)의 영지에 병사들을 파견시켜놓았다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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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신보다 약한사람이 보이면 약탈하고다니던 중궐러 등장(비매너플레이어)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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뜬금없이 공격받은 연맹원



그러나 고양이성에서 파견보낸 주한미군이 승리했다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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약탈도 실패하고 열받은 중궐러



나에게 경고 메시지를 보낸다 넘모 무섭다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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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러나 고양이성은 역도발을 감행 중궐러의 성을 정찰까지 해봤다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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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를 때리겠다면서 왕과 함께 병력을 은신처로 피신(숨음)시킨 중궐러



레벨은 한참 딸리지만 자신보다 많은 병력에 쫄은게 분명하다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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승리의 도발 및 세레머니 wwww



피신한 틈을타 빈집을 털고 불까지 질러보았다



꺼어어어억~~~~ 잘먹고 갑니다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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털린게 분했는지 또 다시 경고 메시지가 날라왔다



나를 매일 때릴 것이란다



좋짱죽짱과 타이완 남바완을 날려주었다






다음날 광산을 채굴하던중 새벽에 뜬금없는 공격경고 메시지가 날라왔다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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확인해보니 중궐러가 고양이성병사들을 선제공격한것이다



결과의 상태가?



급습하려는 의도였는지 정찰도 안하고 공격한 중궐러



그러나 병력파악을 못한 중궐러의 병사는 모두 전멸(생존0)해 버렸다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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고양이성을 급습한 대가로 한번더 불을 질러주었다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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다시한번 도발 및 멘탈공격을 시전



너네 병력 살살 녹더라~~ 꺼어어억~~



맛집홍보까지 잊지않고 해준다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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다시 병사를 늘려서 오겠다는 중궐러



그러나 잠자는 백수를 건든 중궐러의 죄는 너무나 중하다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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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번엔 미처 병력을 피신시키지 못한 중궐러



잡초뽑듯 모든 병력이 죽어버리고 말았다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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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왕 시작한거



한번더 털어서 뿌리까지 확실히 제거해주었다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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모든 병력을 다 잃은 중궐러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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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속적인 멘탈공격과 침략에 가슴이 먹먹해진 중궐러는 결국 빤쓰런(통째로 도망)을 하였다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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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역기를 돌렸는데 아마 마지막 메시지는 '니 얼굴'이란 뜻인거 같다



똥겜을 플레이하던 백수도 가슴이 먹먹해졌다